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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도직 | 목요 신학 강좌 개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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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8-25 13:45 조회1,7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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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신학강좌]
 - 평신도가 꼭 알아야 하는 신학 이야기 -


한국CLC는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사랑의 힘 건물 5층 강의실에서 [목요신학강좌]를 개강합니다.

[목요신학강좌]는 한국CLC가 지난 1989년부터 서강대학교에서 평신도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신학강좌입니다.  

복음의 정신과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에 따라 수강생들이 하느님과 예수님, 교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 속에서 평신도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강은 현재우 박사(한국CLC)가 평신도에게 신학이 왜 필요한지,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 그리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나눕니다.
2강에서는 송용민 신부(인천교구)의 '우리는 삶에서 하느님을 만나는가?'라는 주제로 우리 삶의 한가운데에서 하느님을 체험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눕니다.

 

3강은 '부르시는 하느님, 도망가는 인간' 이라는 제목으로 주원준 박사(한님 성서연구소)에게 구약의 하느님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하느님이 어떻게 인간과 함께 하시고, 일하시고, 구원으로 이끄시는지를 알게 됩니다.
4강은 한민택 신부(수원교구)의  '예수님과 하느님 나라의 선포' 라는 주제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느님 나라의 건설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배웁니다.

 

5강은 '공동체를 이루시는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최현순 박사(서강대 신학연구소)의 삼위일체 신비에 대한 강의로, 삼위일체 신비가 우리 삶 안에 녹아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강 역시 최현순 박사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새로운 교회'라는 주제로 교회의 사명과 교회공동체에 대해 정돈합니다. 

 

7강은 ' 가난한 이들과 교회' 라는 주제로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가 교회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의 의미와 요청을 나눕니다.

 8강 '이냐시오 영성과 평신도'는 안정호 신부(한국 예수회)가 이냐시오 영성의 특징을 설명하고, 어떤 면이 평신도들에게 적용되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나눕니다. 

 

9강은 전원 신부(서울대교구)가 '공동체를 살아가는 이유'라는 주제로 진정한 교회 공동체의 모습과 이를 통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 나눕니다.

10강은 강영옥 박사(가톨릭 대학교 )의 ' 생명의 터전, 사랑의 배움터인 가정'으로 가정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훈련되어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11강은 배형진 신부(말씀의 선교 수도회)의 '죽음은 끝인가;종말신앙' 으로 비복음적 삶 속에서도 종말론적 희망을 갖고 사는 부활의 삶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11월 26일 마지막 강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무엇이 더 요청되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파견미사로 마치게 됩니다. 

 

뜻있는 분들이 함께 하셔서 신앙과 삶이 일치해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강좌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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