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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도직 | CLC희망학교 실무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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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1-10 13:53 조회1,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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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CLC희망학교 금천, 용인, 부산 실무자 선생님들과 CLC 사회사도직 리더 회원들이 한국CLC 강의실에 모두 모였습니다. CLC 희망학교의 ‘진로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 와 ’CLC희망학교 고등부 기획‘을 주제로 한 워크숍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희망학교의 진로교육은 '큰 틀 안에서 접근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다 포괄하는, 삶 자체이며 교육과 동일한 개념으로 실행해야한다'는 것에 합의하였습니다.

 
   “진로란 청소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바람직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삶과 타인, 사회현상들을 이해하고 보는 눈을 키우며 그 관계 안에서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주도적 태도(자립성)를 기르는 것을 말하며, 이것이 CLC희망학교에서 말하는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이를 병행하여 실제 희망학교의 수업과 프로그램, 일상생활, 담임제 안에서 어떻게 적용시켜 갈 것인지가 구체적 의미에서의 진로교육입니다. 이는 담임제를 중심으로 하여 학습, 멘토링, 부모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적용가능한 방식과 지혜를 말합니다. 이것은 각 희망학교마다 상황에 맞게 적용시킬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람은 담임이며 담임이 개별화를 충실히 계획하고 실행함으로써 모든 분야를 진로 중심으로 통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최혜란 한국CLC 사회사도직 국장은 희망학교의 진로교육에 대해 위와 같이 설명했습니다. 또한 “워크숍을 통해 하나의 희망학교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실무자 선생님들과 사회사도직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함께 전합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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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학교의 실무자 선생님들은 이렇게 합의된 것을 학생들과의 생활 안에서 의식하고 실행해 나가기 위해 오늘도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애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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