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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 2016 국가총회와 세계CLC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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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4 17:49 조회1,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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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총회 / 세계CLC의 날 행사

 

 

 한국CLC의 국가총회가 4월2일~3일 양일간에 걸쳐 사랑의 힘 지하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국가총회는 한국CLC의 최고의결기구로서 지난 1년을 평가하고, 다음해의 우선순위를 공동식별 합니다.   

각 단위공동체와 사도직팀에서 지난해 국가 우선순위에 따른 계획에 대해 평가하고, DSSE차원에서 돌아본 다음,  각각의 공동사도직별로 취합하고 이것을 상임위원회가 평가하여 국가총회를 준비합니다. 총회에서 각 사도직 담당 상임위원이 사도직별로 발표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회원들의 궁금한 점도 풀고, 사도직의 현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게 됩니다.

 

사회사도직에서는 지난해 우선순위인 ‘CLC희망학교 체계 갖추기’와 ‘NGO전망 모색하기’에 대해 CLC희망학교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평가했습니다. 2012년 국가총회에서 ‘NGO전망’을 식별한 이래로 사회사도직을 중심으로 NGO로서의 위상을 찾아가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성사도직에서는 지난 해에 길잡이와 체장, 회원의 양성을 위해 계획하고 실행한 바를 평가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체장들이 서로 소통하고, 체장과 사도직팀 리더 사이의 역동적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사도직의 발표를 통해,  지난 1년의 CLC의 교육을 기획, 콘텐츠, 홍보, 운영 방면에서 평가하여 살펴보았는데, 교육사도직의 전망이 확산되기에 시간이 부족했던 한계를 보았습니다. 금년에는 기획 면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구조를 확립하고 각 지역 운영팀장들의 모임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현안토의에서는 보다 사도적 지체로서의 CLC의 신원과 공동체성이 드러날 수 있고, 회원들의 리더십이 성장되며, 우리 자신을 세상에 선물로 내어줄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가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매년 이루어지던 국가총회를 2년에 한번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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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Day 행사에서는 회원의 가족들과 함께, 노래와 시 낭송, 악기 연주 등과 사도직 팀장들의 팀에 대한 소개가 어우러진 작은 토크콘서트를 가져서, 국가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회원들의 일치와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마침 한국을 여행 중이던 필리핀 CLC회원도 참석하여  세계 CLC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CLC의 날을 함께 기념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1박2일을 함께 하신 안정호 EA신부님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하며 총회와 CLC Day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공동평가와 공동식별을 통해 1년동안 이끌어주신 은총을 깊이 느끼며, 회원들의 마음은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올해도 CLC회원들은 이런 시간을 통해 하나의 사도적 공동체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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