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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 2016 하비에르 축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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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2-12 14:14 조회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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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비에르 축일 행사

 

 

한국CLC는 복음사명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선교의 수호자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을 기념하는 하비에르 축일 행사를 123일 사랑의 힘 빌딩 지하 공연장에서 가졌습니다.

 

오프닝 공연으로 희망학교 용인 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 페스티벌에서 수상했던 난타를 선보였습니다. 우렁찬 북소리와 활기찬 몸짓 속에 감춰졌던 희망학교 학생들의 에너지가 희망의 파동이 되어 공연장에 가득 퍼져 나갔습니다. 박수와 함성으로 응원을 받으며 희망학교 학생들은 또 한 번 용기를 얻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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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CLC의 하비에르 축일은 그리스도의 구원사명을 이어받은 교회라는 주제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CLC회원들은 단위체에서 축일 전 2주 동안 CLC통칙 6번의 교회에 대한 인식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통칙에 반영된 교회에 대한 감각과 이해, 그리고 인식을 회원들과 함께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일에 현재우 교육사도직 상임위원의 교회로서 CLC, 그 존재의 의미라는 강의를 듣고, 그룹 나눔을 하면서, 교회에 대한 이해는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성령께서는 교회 안에서 일하고 계시며,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 당신의 구원 사명을 계속 하고 계심을 확신하면서, 회원들은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오히려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더 분명히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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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EA(Ecclesiastical Assistant)이신 안정호 이시돌 신부님의 주례로 축일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신부님은 강론에서 사명을 수행할 카리스마를 받은 사도 바오로처럼 CLC는 교회와 세상의 프런티어로 가라는 사명을 받았다고 하시면서, 사명은 나와 뗄 수 없는 십자가이며 그 십자가를 기꺼이 껴안은 사도 바오로의 자세를 본받자고 하셨습니다. 온 세상,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할 경계 없는 사명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맞부딪치며 용기 있게 나아갈 것을 다짐하면서 은총을 청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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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 대전, 전주, 부산 등 지역의 지원기와 수련기 회원분들도 하비에르 축일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미사참여와 저녁식사 시간을 통해 서약회원과 더 친밀해지고, CLC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조금씩 체험하고 계십니다.    

  

 

 

시대의 징표와 성령의 움직임에 보다 민감해짐에 따라

우리는 모든 사람과 모든 상황 안에서 그리스도를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통칙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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