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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도직 |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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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7 15:34 조회2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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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 인천


 

2017년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에 걸쳐 평신도를 위한 영성강좌인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가 인천 심조이 바르바라 피정의 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송림동으로 이전한 교구청 내  피정의 집은 새로 고쳐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수강생들이 강의에 더욱 젖어들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구역장이란 직분을 맡고 구역 일을 하면서 심적인 많은 부담을 갖고 가끔

그만두어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듣고 정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함께’, ‘사랑의 힘’


- 바쁘고 소란스럽다. 나는 나의 욕망을 따라 살지만, 행복하지 않다. 더 욕망할 뿐이다.

하느님의 질서 안에서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고 싶다. 예수님을 알고 싶고 만나고 싶다.


-그분과의 개인적인 만남을 깊이 하고 싶다. 마치 내가 사랑에 빠진 느낌으로 공감이 됩니다.

6주간의 긴 시간동안 강의를 통해 만난 예수님을 이젠 정말 한걸음에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다가옵니다.


-이제는 정말 예수님을 만나야 할 때 인가 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기다리고 계실 거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내용입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대한 소감을 표현한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는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성 이냐시오의 영성을 바탕으로 신학적인 성찰을 덧붙인 이 강좌를 통해 신자들은 자신의 신앙과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질문하고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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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에는 지난해에 영성강좌를 수강하신 분들의 소개로 오신 분, 본당 신부님들의 추천으로 오신 분, 지난 봄 서운동 본당의 사순특강에서 한국CLC를 알게 되어 이 강의를 기다렸던 분 등 다양한 60여 명의 신자들께서  6주간 성실히 수강하셨습니다. 6주의 강의를 끝내고,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다는 열망으로 20여 명이 기도훈련 과정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인천CLC 담당사제이신 김태현 신부님은  CLC교육을 통해 신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 기타 본당 사제들께서도 평신도들에게 신앙과 삶이 일치해 가는 데 도움이 되는 CLC의 교육을 진심으로 격려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는  지난해 4월 인천교구청에서 열린 [평신도 영성강좌]와 같은 성격의 교육으로 서울과 수원지역에서도 진행된 바 있습니다. 하반기 강좌는 수원교구청에서 9월19일부터 10월31일에 열립니다.  


한국CLC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신도 이냐시안 공동체로서의 삶과 지혜를 형제 자매 여러분과 나눠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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