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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 2017 CLC 국제 가정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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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6 15:59 조회4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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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4스페인

 

 

 

2017년 CLC 국제 가정 모임

 

 

가정들이 세상으로 뻗어나가는 공동체들이 되게 하소서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엘 에스꼬리알 수도원에서 열린 국제 가정모임에 30개국에서 가정 사목을 담당하는 80명의 이냐시안 평신도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모였다이 모임은 꼬미야스 교황청 대학 가정 연구소와 세계 CLC가 함께 기획하였다호세 귈레르모 구티에레즈 신부가 교황청 평신도 가정생명성을 대표하여 전 과정에 참여하였다.

 

 

이번 국제가정모임(IFE)의 주제는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보라사랑의 기쁨에 대한 평신도 이냐시언의 응답이었다사실 이냐시오 영성의 영향은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 전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두 번의 주교회의를 통해 식별과 동반이라는 중요한 주제가 새롭게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음을 볼 때 특히 중요하다이에 따라 귈레르모 구티에레즈 신부는 세계 각국에 있는 CLC 회원들에게 평신도 신앙인이자 가정의 일원으로서 이냐시오 영성을 깊게 살아감으로써 사랑의 기쁨을 세상에 알리도록 돕고가정 사목에서 사랑의 기쁨의 내용을 실행하도록 도우라고 촉구하였다.

 

 

국제가정모임에서는 최근 공동체 안에서 발전해온 여러 자산들이 공유되었다먼저 꼬미야스 대학 가정 연구소와 스페인 CLC의 협력으로 창설된 가정 지키미, “가정의 기쁨(El Reloj de la Familia)”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사목을 위한 이 흥미로운 자료들은 최근 남미에서 널리 퍼지고 있고이제는 프랑스어와 영어로 번역되어 아프리카에서도 이용 가능하다또 칠레 CLC에서는 듀오폴리스(Duopolis)”라는 흥미로운 부부용 테이블 게임을 제안했다이 프로그램은 부부가 자신들이 함께 살아가는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측면들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들을 다루도록 한다그리고 프랑스에서는 여러 가지 활동들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가장 흥미로운 것은 신앙인과 회의주의자인 비신앙인으로 이뤄진 부부를 위한 활동이었다이런 부부들은 함께 만나 그들이 공유하는 영성을 깊게 한다프랑스 CLC에서 발표한 또 다른 예에는 가정과 협력 (Famille & CO)”이 있다이 프로그램은 가정이 프란치스코 교황님이나 온 교회가 요청하는 대로 사회를 바꾸는 개방적이고 돌보는 세상으로 향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런 제안들과 더불어 사랑의 기쁨에서 말하는 사목적 창의성을 실현하고 있는 가정 사목을 위한 다른 창의적인 자산들이 나눠졌다.

 

 

국제가정모임 시간동안 CLC가 소재한 70개 국가와 꼬미야스(Comillas)같은 예수회 대학의 협력으로 가정 사목을 전문으로 하는 예수회와 평신도의 국제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Crear Familia-가정 만들기(Creating Family)”라는 이름의 이 네트워크는 식별이라던지 페드로 아루뻬 전 총원장 신부님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가정이라고 명명했던 이냐시오 영성의 핵심들에 기반하여 가정을 위한 성찰과 훈련을 제공할 것이다.  

 

귈레르모 구티에레즈 신부는 참석자들에게 언제나 교회에 새로운 것을 더하고 결코 교회 안에만 갇혀있지 말라고 촉구하였다그는 교구의 사목 활동에 전적으로개방적으로 참여하며 교회가 쇄신된 태도로 가정을 돌보는 사목을 하는 것이 지금 가장 긴급한 사목활동은 아니지만 하나의 시사점을 주는 사목활동이라는 점을 짚었다. “이는 가정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이는 예수님의 제안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이는 하느님은 각 사람들의 마음 안에 계시다는 것을 가정들에게 보여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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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문)

04 August 2017

Spain

2017 International Family Encounter of the CVX

May Families be Outgoing Communities

 

From 16 to 21 July, the International Family Encounter (IFE) held at the Escorial in Madrid, Spain, brought together 80 Ignatian lay people, experts in family ministry, from 30 countries. The meeting was organized by the Community of Christian Life (CVX) in collaboration with the Instituto Universitario de la Familia of the Pontifical University Comillas. Father José Guillermo Gutiérrez represented the Dicastery for the Laity, Family and Life during the entire encounter.

 

The theme of this IFE was “See how they love one another. A lay Ignatian response to Amoris Laetitia.” In fact, the influence of the Ignatian spirituality can be perceived between the lines all throughout the Exhortation “The Joy of Love.” This is especially important for the renewed central role that Pope Francis and the two Synods attributed to the great themes of discernment and accompaniment. Father Guillermo Gutiérrez, therefore, urged the Christian Life Community in different countries to help make Amoris Laetitia known and to promote its practice in family ministry by living the Ignatian spirituality deeply, as families and lay faithful.

 

The IFE shared some resources developed by the Community in recent years. One of them is “El Reloj de la Familia”the family’s watchcreated for CVX-Spain with the collaboration of Comillas’ University Insitute of the Family. Recently, this interesting pastoral resource was diffused in Latin America, and it is now available in Africa, in both French and English. Another interesting proposal presented is a table game for couples called “Duópolis,” created by CVX-Chile, in which the spouses address deep questions about various essential aspects of their common life. France, in turn, presented a “portfolio” of different initiative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is intended for mixed couples, composed of believers and skeptics. These couples meet to deepen the spirituality that they share. Another French experience is “Famille & CO,” which helps families to become outgoing communities, open and caring “outgoing families,” who transform society, as Pope Francis and the whole Church asks them to. Alongside these proposals, there are other innovative resources for family ministry that are already realizing the “missionary creativity” to which Amoris Laetitia invites us.

 

During the IFE, a large international network of Jesuit lay people specializing in family pastoral care was created, including the 70 countries where the CVX is present, with the collaboration of Jesuit universities such as Comillas. This network will be called Crear FamiliaCreating Familyand will offer reflections and training for the family based on the keys of Ignatian spirituality, such as discernment or what Father Pedro Arrupe called “families for others.”

 

Father Guillermo Gutiérrez, urged them “to always add and never stay enclosed in the Church,” with a call to participate fully and openly in diocesan pastoral ministry, pointing out that the Church’s renewed pastoral care of the family is not an “imperative pastoral ministry, but an indicative one: It shows the beauty of the family; it shows the beauty of Jesus’ proposal; it shows to the families that God is in their heart.”


* 교황청 평신도 가정 생명성 기사입니다.

http://www.laityfamilylife.va/content/laityfamilylife/en/news/2017/incontro-internazionale-di-famiglia-2017-della-cv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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