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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 2018 이냐시오 축일 및 세계총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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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17 02:57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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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냐시오 축일 및 세계총회 보고

 

 

지난 8월 11일 토요일에 사랑의 힘 지하공연장에서 세계총회 보고와 이냐시오 축일 미사가 있었습니다.


2018년 세계CLC 총회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산 미구엘 로욜라 센터에서 7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렸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사목한 곳이자 예수회의 풍부한 역사를 지닌 곳에서  CLC 총회가 개최되어 특별한 감사함이 더해졌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평신도 가정생명성의 파렐 추기경은 세계총회를 하는 CLC에게, 교회와 세상의 선물이 되고자 하는 CLC가 굳건한 영성생활과 하느님 나라를 위한 활동으로 그리스도인다운 생활을 유지하라고 서한을 통해 격려해주셨습니다.


17차 세계총회는 75개 국가공동체에서 51명의 예수회원을 포함한 204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총회의 주제는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이었으며, 오늘날 우리 세상에서 CLC카리즘을 살아감에 있어서 더 깊어지고 통합되고자하는 열망을 은총으로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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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CLC로 쇄신된 50주년과 교회를 쇄신하는 교황권, 그리고 오늘날 세상 가운데에서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요청을 배경으로 개최되었으며, 세계총회에 참가한 회원들의 보고를 통해 한국CLC 서약회원들은  지금이 식별하는 평신도 이냐시안이며 사도적 공동체인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더 깊게 성찰해야 하는 카이로스의 시간임을 보았습니다.



이번 이냐시오 축일에는 두 명의 새서약자가 가족과 서약회원들의 축복을 받으며 하느님과 공동체 앞에 CLC로 살아갈 것을 서약했습니다. 서약회원들은 수련기간을 거치며 하느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느님이 주신 열망을 키워나가게 된 새로운 회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뜨거운 포옹으로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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