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책 2] 내 주머니 속의 괴물 > 모든 것 안에서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나눔터
- > 나눔터 >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 안에서

[함께 읽는 책 2] 내 주머니 속의 괴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4-08 00:00 조회2,086회 댓글0건

본문






잭 이름 : 내 주머니 속의 괴물

출판사 : 푸른숲 주니어

작가 : 그라시엘라 몬테스

 







아주 소심하고 내성석이며 외모에 자신 없는 주인공 이네스는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이다. 불만과 불평, 억울함과 슬픔에 억눌려있던 이네스에게 어느 날, 주머니 속에서 괴물이 나타난다. 괴물은 이네스가 하지 못했던 일(입기 싫은 옷을 찢고, 친구의 레이스 스타킹을 찢기도 하는 등)을 대신 해주면서 커져간다.
이네스는 처음엔 괴물이 하는 일들이 통쾌하고 시원했지만 괴물의 행동을 통제하기 어려워지면서 그러한 상황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학교에서 연극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자신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되면서 질투하던 친구들을 돕게 되고 오히려 응원하게 된다.
또 가까이에 있던 가족들의 지지를 얻게 되면서, 가족들의 사랑을 알게 되고,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주머니 속에 괴물이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게 되면서 마음의 병을 치유하게 된다.

분노, 외로움, 슬픔이 일어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하나씩 들여다보고 관심 갖고 말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표현해 보세요.

“내 주머니 속에 괴물이 있어요.”라고 말입니다.




* 책나눔은 CLC희망학교 독서교사팀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함께 책을 읽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가되길 바랍니다.
소감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것을 댓글로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histian Life Community     -
희망학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