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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 후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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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19 14:42 조회1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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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의 권유로 참석한 침묵피정

 

 

창세기, 시편, 집회서, 루카복음, 신명기. 아모스서, 마태오복음들을 반복하며 묵상하고 굳은 침묵 속에 오직 하느님께만 속삭이고 대화하고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습니다.

 

휴식, 떨어져, 자연, 경치, 공원, 녹색, 산책, 여름

 

초록이 풍성한 6월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 여유롭게 열린 마음과 열린 정신으로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그 분과 다정히 속삭이며 함께 걸어보는 시간! 단 일초라도 하느님의 사랑 없인 우린 살 수 없다는 것, 또 우리 인간을 너무 사랑 하셔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주셨고 베풀어 주셨고 맡겨 주셨고 지배하게 하셨고 기다려주시고 용서해주시고 붙들어주시고 헤아려 주시고 귀여겨들어주시고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다 내어주신 아버지 하느님의 무한한 은혜에 새삼 감사와 존경이 밀려왔고, 더 가까이서 매달리고 응석부리고 투덜거리고 싶었던! 그리고 그 애틋함

 

행복했고 감사했고 잠자리도, 음식도 흡족 했으며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 하느님의 사랑 안에 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길잡이 선생님의 사랑스런 정성과 노고와 아낌없는 열정 속에 말씀 나눔을 끝으로 23일 침묵피정을 보람 있게 마쳤습니다.

 

2017. 6. 9 ~ 11 구 자화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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