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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인천) 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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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04 15:20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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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를 듣고

 

 

 

1......

세상의 가치관과 예수님의 가치관이 다름을 인식하고 세상에 살면서 예수님의 가치관을 따르고자 나선 

우리는 세상 속에서 하느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복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2......

예수님의 삶은 이 세상의 질곡 속에서도 진리의 길생명의 길구원의 길을 향한 발걸음을 꿋꿋하게 걸어가셨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슬퍼하며 이 세상에 복음의 기쁜 소식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 제자들을 파견하시고 이웃의 절박한 문제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셨다.

 

 

3......

초라한 현실 앞에서도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며 감사드리고 절망보다는 희망을믿음과 사랑으로 천국이 지금 여기에 있음을 보여주셨다.

이 세상살이는 돈을 모으고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섬김으로 서로 사랑하며 이웃의 절박한 요청에도 함께 하셨다.

 

 

4......

하느님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이 세상 속에 하느님 나라를 이루고 이 세상 순례자로써 기도하며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도록 일상에서 애써야겠다. 

  

5......

복음의 기쁨을 초대받은 신앙인들이 기쁘게 살아가며 세상 속에서 이웃과 나누며 섬기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할 것이다.

 

 

산곡3

이근범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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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6일~6월27일 인천 심조이 바르바라 피정의 집에서 진행된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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