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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예수님께 인생을 묻다(수원)후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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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17 12:23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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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인생을 묻다'를 듣고

 

 

부족한 제 삶의 여정에 넘치는 은총으로 채워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나온 모든 순간이 주님께서 함께 하셨던 초대의 시간이였음을 기억하며...

그 부르심은 오늘도 제 마음을 두드리고 계심을 느낍니다.

내 안에 진정한 나를 돌아보며

하느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은총의 시간을 통해서...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서...

저의 삶도 온전히 봉헌되고, 증거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하느님의 뜻안에서...오늘도 제게 보내시는 사랑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입니다.

마음을 열고... “귀한 시간 초대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영숙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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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를 계기로 예수님의 삶과 무한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우리 공동체가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함께 신뢰하며 발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사랑, 감사, 신뢰, 은총.... 마음이 평온해 지는 말들로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있어

감사하네요.

 

- 안애경 요셉피나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수원3기(2017.9.19~10.31) 수강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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