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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연]세월호 2주기를 보냈습니다. 여전히 돌아오지 못한 9명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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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8 11:34 조회1,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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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의정부 교구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세월호 2년을 기억하며

 희생된 304명을 기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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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의 안산 화랑 유원지에서의 미사는 그야 말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절대 잊을수 없음을 여전히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음을 약속하는 자리였지요.

유가족들이 정말 많은 힘을 받았다는 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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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월요일 진행되는 시국기도회를 지난 주에는 사제단 상임위에서 주례를 맏아 특별히 세월호 2주기 기억 미사로 봉헌 했지요.

이 날도 많은 신자분들 사제 수도자 수녀님들이 함께 해 주시고 예은이 아빠가 함께 참석하셔서 힘을 내 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마산, 부산, 전주, 서울, 대구, 대전에서도 함께 미사 봉헌 해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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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는 미사 후 함께 한 모든 신자들과 사제 수도자 수녀님들이 대전 역까지 기억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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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총선을 앞두고 백남기 대책위 에서는 청와대 앞 일인시위도 진행했는데요

  

 4월 8일(금) 에는 곤벤뚜알 프란치스코호l 서영섭 신부님이, 4월 11일(월) 에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에서 제가 함께 일인 시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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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천막으로 종이학을 접어 왔습니다. 할아버지의 쾌유를 기도하면 보름 동안 접었다고 해서 많은 미사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도 했지요.

 정말 매일이 기적인 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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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4/18(월)에도 어김없이 월요 시국 기도회는 진행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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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4시 서울대 병원 천막에서는 백남기 임마누엘 형제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매일 미사가 진행 됩니다.

  

  

그리고 이번 주 수요일에는 콜트 콜텍 해고 노동자 임재춘 조합원의 책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북콘서트를 진행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함께 해 주시길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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