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세계 CLC

CLC총회

CLC,

세상에 보내진 그리스도의 편지

세계CLC의 활동방향을 결정하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세계총회가 대륙을 순회하면서 현재 5년 주기로 열립니다. 각 국가공동체의 대표들이 지난 활동을 성찰하고 세계적인 현안을 놓고 새로운 방향을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이후 각 국가공동체는 이를 바탕으로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적용합니다.

제17차 세계총회

CLC, 교회와 세상의 선물
(2018, 브에노스아이레스)

제16차 세계총회

기원에서 프런티어(frontier)로
(2013, 레바논)

제15차 세계총회

사도적 지체로서의 여정
(2008, 파티마)

제14차 세계총회

세계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양성과 리더십 강화
(2003년, 나이로비)

제13차 세계총회

세계차원의 공통의 전망과 사명 확인
(1998년, 이타이치)

제12차 세계총회

복음 사명을 받은 공동체
(1994년, 홍콩)

제11차 세계총회

하느님 나라에 봉사하고,
가서 열매를 맺으라
(1990년, 과달라하라)

제10차 세계총회

복음사명에 모범이신 마리아
(1986년, 로욜라)

제9차 세계총회

정의 실현을 위해
세계CLC 공동체가 직면하는 도전
(1982년, 마닐라)

제8차 세계총회

세계에서 봉사하는 단일한
세계공동체로 부르심
(1979년, 로마)

제7차 세계총회

보다 나은 봉사를 위한
그리스도의 가난
(1976년, 마닐라)

제6차 세계총회

모든 사람들의 해방
(1973년, 아우스부르그)